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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북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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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2020 세계유산 축전 한국의 서원' 도산서원에서 개막

유네스코 세계유산 ‘한국의 서원’ 등재 1주년 기념 일환

(모던뉴스 = 원지현 기자)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,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한 ‘2020 세계유산 축전-한국의 서원 개막식’이 7월 3일 세계유산 도산서원에서 개최됐다. * 2020 세계유산 축전 한국의 서원 행사 일정 : 7월 3일 ~ 7월 31일 이번 축전 기념식에서는 ‘온고지신의 향기 날리고’를 주제로 지난해 등재된 한국의 서원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경축음악회와 전시회가 열렸다. ‘2020 세계유산 축전’은 세계유산을 대상으로 한 전통공연과 재현행사를 비롯해 세계유산 관련 세미나,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, 7월 한국의 서원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에는 경상북도(경주, 안동)에서, 9월 제주도에서 각각 한 달간 진행된다. 도산서원에서 열린 기념식 식전공연에서는 퇴계 이황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상황 무대극인 ‘인류의 스승 퇴계선생’을 공연하고, 경축음악회에서는 도산 12곡 합창과 판소리, 가야금 등의 국악과 소프라노, 바리톤, 첼로, 바이올린 등 서양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음악의 판타지가 펼쳐졌다. 뿐만 아니라, 7월 2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‘도산서원, 인류의 정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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